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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 Cloud Sync 인증 정책 (확정 결정)

MVP에서 일반적인 API Keys 메뉴는 존재하지 않는다. MTS/HTS가 벤더 클라우드를 호출하지 않으므로 MTS/HTS별 벤더 API Key가 필요 없다. 유일한 벤더-증권사 간 인증은 Sync 채널의 mTLS다.

인증서 발급 플로우 (CSR 방식):

  1. 증권사가 On-Prem 환경에서 키쌍 생성 — 개인키는 증권사 환경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고객 데이터 비반출 원칙과 동일한 서사).
  2. 증권사가 CSR 제출.
  3. 벤더 Private CA가 서명하여 클라이언트 인증서 발급, 테넌트에 바인딩.
  4. Sync Agent는 해당 인증서로 Tenant Sync API에 mTLS 연결.
  5. Tenant Sync API는 매 요청마다 인증서-테넌트 바인딩을 인가 검증한다 — A테넌트 인증서로 B테넌트의 cursor/번들에 접근할 수 없다. RLS 폐기 후 클라우드 측 테넌트 격리는 이 지점에서 강제된다. 단일 계층(앱 계층) 방어인 점은 인지된 트레이드오프다: 클라우드에 잔존하는 테넌트 스코프 데이터(outbox 전달 레코드, 동기화 상태)는 전부 비개인화 데이터라 격리 실패 시 피해 반경이 동기화 메타데이터에 한정되므로, DB 계층 격리(RLS) 유지 비용 대비 효익이 낮다고 판단했다. 방어 심화가 필요해지면 테넌트 스코프 테이블에 경량 tenant_id 스코핑(쿼리 강제 조건)을 재도입하는 것을 로드맵 옵션으로 남긴다.

관리 경계:

  • Super Admin은 인증서 원문이나 키를 관리하지 않는다. Super Admin이 보는 것은 테넌트 연결 상태·동기화 결과까지다.
  • Tenant Console → Settings → Cloud Sync 메뉴에서 관리: 연결 상태, 마지막 동기화 시각, 최근 동기화 결과, 인증서 fingerprint, 인증서 만료일, 인증서 교체(신규 CSR → 재발급, grace period 동안 신구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