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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t 4 회고록

📋 개요

회고 플레이에 대한 설명을 따라 지난 작업을 돌아보고 개선의 기회를 식별한다.

날짜 2026년 7월 15일
팀 Alpha Everyday
참여자 김진기, 조영서, 정준영
스프린트 골 얇은 E2E 슬라이스를 실데이터 파이프라인과 cloud/onprem 2아티팩트 아키텍처로 재편하고, 두 트랙의 계약 경계(Event Bundle·Tenant Sync API)를 확정한다.

💭 KPT 회고

i KEEP, PROBLEM, TRY 항목을 아래 표에 정리한다. 이 항목을 바탕으로 다음 스프린트에서 개선할 Action Item을 정한다.
KEEP PROBLEM TRY
  • 가용 시간을 고려한 스프린트 플래닝으로 이월 이슈가 적었음
  • 개발과 병행해 비즈니스 활동을 진행함 (유진투자증권 HTS 개발자 컨택)
  • 인프라 관리 방법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어 일관된 관리가 되지 않음
  • 팀원 간 코드 담당 경계를 명확히 하지 않아 파이프라인 개발에 딜레이가 생김
  • 팀이 합의한 명확한 기획이 없어 멘토님들의 의견을 취사선택할 기준이 없었음
  • AI 산출물을 비판 없이 한 번에 수용해 결함을 뒤늦게 발견함
  • 팀이 공유하는 명확한 기획을 기준으로 멘토님들의 의견을 수용하거나 수용하지 않음
  • AI 산출물은 한 번에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에이전트의 비판(교차 검증)을 거쳐 수용함

✅ Action Item

회고에서 나온 내용을 다음 스프린트에 적용하기 위한 후속 Action Item이다.

  • 팀이 공유하는 명확한 기획을 기준으로 멘토님들의 의견을 수용하거나 수용하지 않음
  • AI 산출물은 한 번에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에이전트의 비판(교차 검증)을 거쳐 수용함
이전 Action Item

Sprint 3에서 정한 Action Item의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 퇴근 시간을 21시로 지키고, 하루에 산정한 이슈를 그날 안에 모두 처리
  • 한 가지 작업에 가용 시간을 정하고 그 이상은 쓰지 않음